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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초진 후기 회사에 다니던 중 공황 증세와 무기력, 제어가 힘든 감정 기복 때문에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정신과에 가기전까지는 수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두리뭉실한 불안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신과에 감으로서 내게 불이익은 없는가.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내가 못견디는게 아닌가. 때문에 외려 의사에게 창피를 당하는 게 아닐까. 정신과 약이 정말로 내게 도움이 될까. 간다고 하면 도대체 의사한테 무슨 말을 해야하고 어디까지 말해야 하는가. 비용은 얼마나 나오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처럼 감기에 걸린 느낌으로 정신과를 편하게 다니는 느낌이 아니기에 나 역시도 치료에 거부감이 컸고, 어쩐지 그곳에 가서 진단을 받는 게 진짜 환자임을 확인받는 것 같아 피했었다. 내 정신이 쇠약해졌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고, .. -
아이폰 초기설정 이후에 안드로이드->아이폰 데이터 옮기기 정확히 말하면 move to IOS로는 초기설정 끝나면 못 옮긴다. (이걸 알아내는데 1시간이 걸렸다) 도움말 문서에도 초기설정 끝났는데 옮기려면 그냥 초기화를 돌리고 다시 하라고 그런다 비효율의 극치ㅋㅋ 아무튼 외국 웹을 검색한 결과 두 폰에다가 Copy My Data라는 앱을 깔고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하면 된다 쉽고 간편! -
팔 각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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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드로잉: 동물편] 발췌 어제보다 나은 내가되어 새로운 창조를 이루어 내려면 반드시 보기좋게 나자빠질 각오를 해야한다 초보자는 드로잉을 할 때 대상을 '적당히'만 본다. 하지만 주관을 얻으려면 대상을 '제대로' 봐야한다 이러한 관찰은 명료한 태도를 통해 가능하고, 그 명료함은 많은 부분이 지식에서 나오며, 그 지식은 다시 호기심에서 나온다. 애매한 태도는 집어 치우라! 매사에 명확한 태도로 그리면서 주관을 향해 나아가라. 디즈니에서 일하던 시절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규칙은 '대비는 흥미를 끈다'는 것이었다. 대비를 제대로 주지못해 애매해진 표현은 피해야한다. 명확한 특징을 찾아라. 좌우 대칭이나 평행한 모멘트, 단조로운 선은 가급적 피해야한다. -
트위터 한 이메일로 계정생성 여러개하기 트위터 이메일 관련 꿀팁입니다 지메일의 경우 아이디 뒤에 +01 +02 등등을 붙여서 한개의 메일로 여러 계정 만드는게 가능합니다(ex:asdf1234+06@gmail.com) 물론 메일들은 전부 숫자 안붙인 원래 메일주소로 갑니다 개이득